[기사공유]창의적 협업의 요소(3)

협업도 항상 고객을 중심에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자면 항상 “Why?”를 먼저 물어야 한다. 협업의 목적이 고객에게 어째서 중요한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 다음 회사나 직원들에게는 왜 중요한지 생각하자. 그런 후에 “Why?”에서 나오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얻기 위해서 어떻게(How) 협업해야 하는지를 묻는 거다. 물론 ‘어떻게’를 생각할 때에도 항상 고객이 중심이어야 한다.

창의든 협업이든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함께 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없다면 창의성도 협업도 사라진다. 원활한 소통이란 위에서 내린 지시나 명령이 즉각 아래 직원들에게 전달되고 실행되는 것이 아니고, 양방향 소통을 의미한다. 부하직원의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상사에게도 전해지고, 상사는 그런 의견들을 귀담아 듣고 효과적인 것이라면 업무에서 적용하는 것이다……(후략)

 

>> 관련 기사(매일경제,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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