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유]교육공무원 53% “업무 저효율 이유 협업부재”

충북도교육청 소속 공무원 100명 중 53명은 업무 효율성이 낮은 가장 큰 이유를 ‘협업의 부재’라고 꼽았다.
도교육청은 최근 교육전문직 74명(20.6%), 일반행정직 285명(79.4%) 등 공무원 3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관행문화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중복응답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이 조사에서 ‘부서간 정보공유와 협업의 부재’라고 응답한 공무원은 190명(52.9%)로 가장 많았고▲연계업무를 고려하는 종합적 사고의 결핍(124명, 34.5%) ▲유사성·연계성 없는 조직 개편(101명, 28.1%) ▲협업 시스템 부재(96명, 26.7%) 등이 뒤를 이었다

……(후략)

 

>> 관련 기사(뉴시스,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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