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공유]에릭슈미트의 아홉 가지 이메일 법칙

이메일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혁신적이고 가장 대중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하지만 이메일도 서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특히 사내에서, 혹은 비즈니스를 이유로 사용하는 메일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이에 [TIME]지에서는 에릭 슈미트 CEO와 조너선 로젠버그가 구글에서 강조하는 이메일 사용 규칙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Signage is displayed outside the Google Inc. headquarters in Mountain View, California, on Oct. 13, 2010.

01. 상대로부터 메일이 왔을 경우 가급적 바로 회신하자.

02. 쓸데없는 이야기는 피하고, 최대한 내용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내자.

03. 이메일을 받은 후 내용을 처리했다면 그때 그때 편지함을 비우자.

04. 이메일은 LIFO(Last In First Out, 최근 받은 이메일이 제일 윗순에 올 수 있도록) 순서로 정리하자.

05. 필요한 정보는 공유하자.

06. 숨은 참조 사용은 최소화하자.

07. 글로 불만을 나타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자.

08. 요구 사항이 있을 때는 ‘혹시 처리 됐나요?’라고 덧붙이자.

09. 언제고 다시 필요하다 싶은 메시지는 따로 요약해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로 보내자.

>> 관련 기사(월간 app, 2015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