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유]’디지털 대화’ 여전히 이메일이 최다

현대 한국인들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여전히 이메일을 가장 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디지털 미디어·마케팅 솔루션 전문 기업인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5 디지털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은 최근 1개월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이메일(88.1%)을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 모바일 메신저 이용 경험은 85.3%로 이메일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다음으로는 소셜미디어(66.3%), PC기반의 인터넷 메신저(57.8%)가 뒤를 이었다

……(후략)

>> 관련 기사(연합뉴스, 2015-12-26)

[기사공유]“업무 중요성? 소셜미디어보다 이메일”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IT와 업무 관련 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일상 업무에서 이메일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61%에 이르지만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다고 밝힌 응답자는 4%에 불과했다고 한다.

Email and the internet top the list of important tools for online workers

다시 이 응답 비율을 직장인에 한정해서 보면 이메일이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78%,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7%다. 이메일이 여전히 인터넷을 이용하는 근로자 다수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 밖에도 근로자 중 35%는 자신의 업무에 유선 전화가 필수적이라고 밝힌 반면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24%라는 것도 재미있다

……(후략)

 

>> 관련 기사(테크홀릭, 2015.02.17)

 

CUBE 리뉴얼 1차 완료(휴우~)

지난 8월, 베타서비스 버전의 CUBE를 출시한 이후 모아진 다양한 의견과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부지런히 뚝딱뚝딱한 끝에..

지난 주 금요일(12월 18일)에 리뉴얼 1차 버전을 사내에 배포했습니다(두둥!!!)

이번 배포 버전에는

  • 화면 넓이 조정
  • 그룹별 어플리케이션을 탭으로 구분해서 표시
  • 일정 조회 기준 확대(범주별, 사용자별)
  • 게시물 간편 보기
  • 피드의 ‘즐겨찾기’와 중요 게시물/자료 기능 통합
  • 콘텐츠별 URL 생성하기
  • 투표 기능 개선
  • 프로필 보기와 계정 설정 메뉴 통합
  • 메모 기능 개선
  • IMAP 지원 메일(LIGHT 버전)

등의 기능 추가 및 UI 개선 등이 반영되었습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1차 버전이기 때문에,

  • 이용 중 예고없이 벌레들이 갑자기 툭 튀어나오고 있고>_<
  • 산 넘어 산처럼 추가 개발 사항들이 눈 앞에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ㅠㅠ

그래도 CUBE운영팀은 행복합니다.

‘시작이 반’이니까요..

만만치 않은 환경 속에서도 낙오하지 않고 여기까지 함께 해 온 우리 스스로가 대견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그 호기(사전엔 ‘씩씩하고 호방한 기상’이라고 되어 있지만 통상 ‘똘기’라고도 하지요*^^*)를 가슴에 계속 품은 채, 남은 절반도 부지런히 함께 걸어갈 생각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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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직장내 세대차이 ‘다름을 인정하고 강점으로 활용하라’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간 충돌이 늘어나게 됐다. 여기 베이비 붐 세대, X 세대, 밀레니엄 세대의 고유한 개성을 경쟁우위로 활용할 수 잇는 방안을 소개한다.

인지와 이해

과거 베이비붐 세대들 간의 의사소통은 예술의 형태였다. 편지를 생각해 보자. X 세대에게는 마지막이었다. 이메일을 생각해 보자. 그리고 밀레니엄 세대에게는 문자 전달 속도 때문에 방해에 가깝다. 메시지는 스냅챗으로도 전달할 수 있다. 채팅, 텍스트, 인스턴트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이 더욱 직설적이며 짧게 바뀌었고 밀레니엄 세대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구세대 근로자들에게는 그렇지 못하다. 더욱 신중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기대치는 명확하게

나이나 세대를 불문하고 임원들은 근로자들이 무엇을 생산하고 모두가 조직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 목표에 기초하거나 프로젝트 또는 결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업 그룹을 만들고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대치를 수립하되 각각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서로의 차이점과 강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으라.

밀레니엄 세대는 투명성을 원한다. 소셜 미디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자신이 그 일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한다. 이것이 직장으로까지 이어진다. 이 세대는 실태 보고서를 요청하면 반대하지 않고 상사가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한다고 해서 불평하지 않는다.

CIO는 밀레니엄 세대의 이러한 특성을 업무 투명성에 접목해 업무를 간소화하며 상태 업데이트와 프로젝트를 최적화하고 업무에 소셜을 활용해 협업화할 수 있는 귀중한 인적 자원을 얻게 된다. 큰 노력을 기울일 필요도 없다

……(후략)

 

>> 관련기사(CIO Korea, 2015.11.27)

[자료공유](책)협업의 기술

협업의 기술 소프트웨어 괴짜들을 움직이는 세 가지 법칙

협업의 기술
원제 Team geek : a software developer’s guide to working well with others.
페이지 260 ISBN 9788994506647

책소개

『협업의 기술』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 팀, 그리고 사용자와 협업하기 위한 기본적인 패턴과 안티패턴들을 소개한다.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일에서 간혹 간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부분에 대해 다루고 있다. 협업을 학습하며 소통에 투자한다면 같은 노력으로도 더 근사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자료공유](책)협업의 기술 더보기

[자료공유]심리학에서 배운 협업의 힘을 알려드립니다

타인과 함께 공통의 결과물을 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대학교에서의 조모임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프리라이더와 PPT 파괴자가 난무하던 그 광경.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그런데 타인과의 협업이란 대학교에서 끝나는 줄 알았더니 회사에선 더 많은 협업이 이루어집니다. 일상이 팀 활동, 협업의 현장이죠. 이처럼 중요하지만 어려운 협업의 과정.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이 말은 유명한 인디언의 명언입니다. 최근엔 우리 주변에서 이와 비슷한 문구를 자주 접할 수 있고, 경쟁사회에서도 협업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보편적입니다. 한편, 회사에서 종종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는 ‘회사는 생산성만을 강조하는 곳이다’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관계마저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상담 받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함께’라는 단어는 역설적으로 많은 힘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함께’의 가치만큼이나 우리에게는 내 주위의 동료들과 나, 그리고 우리 팀과 타 팀과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은 어렵기만 한 것이 사실이죠. 함께 일을 하는 관계 속에서 ‘이 문제는 당연히 그럴 거야’라고 넘겨짚은 채 독자적으로 진행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오해가 발생합니다. 게다가 한 번 벌어진 오해는 더 큰 불화를 초래하고 전체 프로젝트에 위기를 몰고 오기도 하죠.

Cooperation vs Collaboration

우리말로는 비슷한 의미를 지닌 두 단어, Cooperation과 Collaboration은 깊숙이 들어가 보면 의미의 차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서로가 경쟁자인 불편한 관계 속에서도 특이한 미션이 한 가지 주어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상대 참가자와 한 팀을 이루어 한 곡을 완성하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단순히 자신의 부분에만 집중해서 한 곡의 몫을 나눈다면, ‘Cooperation’이 됩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하나의 완성된 곡’이라는 목표를 위해 서로가 가장 빛날 수 있도록 시너지를 낸다면 ‘Collaboration’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협업의 결과는 관중들의 감동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고요. 무언가 짚이는 부분이 있지 않으신가요?

‘경쟁사회’에서 협력을 위한 전제

수많은 직장인들 또한 매일매일 오디션의 경연을 거치고 있을지 모릅니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하고 성과를 내어 경쟁에서 이겨야 하기 때문이죠. 일을 통한 생산성은 자신의 성적표와도 같아서 자칫 예민하게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회에 대해 로버트 액설로드는 〈협력의 진화〉에서 우리의 생존전략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Tit-For-Tat)’를 말합니다. 팃포탯은 팀 간 혹은 기업 간 협력에 있어 상호 간에 도움이 되는 호혜적 관계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나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잘해야 나도 잘할 수 있으며, 그렇기에 서로 믿는 수준을 넘어 이익을 주고받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즉, 협력은 서로에게 도움이 될 때만이 이뤄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단순한 사실로부터 우리는 ‘협업’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죠. 우리 모두에게 결국 이득이 되기에 ‘협업’은 당위적 의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겁니다

……(후략)

 

>> 관련 자료(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2015.09.30)

[자료공유]이메일: 사랑하진 못해도 버릴 수 없는 기술

매킨지에 따르면, 우리는 일과 시간의 3분의 1을 이메일 관리에 사용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수다스러울 것 같은 야머, 채터, 콘보, 힙챗 등 최근 등장한 신생 벤처기업은 공개적으로 ‘이메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착안한 인터페이스로 이메일을 대체할 소프트웨어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이용하면 필요에 따라 사용 범위를 조절할 수 있고, 비동기식 실시간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다.

이런 서비스가 있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받은 편지함 관리에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슬랙—또 다른 이메일 대체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평가액이 30억 달러에 달한다—의 창업자 스튜어트 버터필드 Stewart Butterfield 도 하루 서너시간을 이메일 분류에 쓰고 있다.

버터필드는 다른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특정 유스 케이스Use cases(시스템과 특정 기능 간의 상호작용을 규정하는 단계)에 초점을 맞춰 이메일의 입지를 흔들려 한다. 그는 사외 커뮤니케이션에만 이메일을 사용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고전적인 이메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상품 출시 전 커뮤니케이션은 사내의 다양한 팀이 쉽게 반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진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회사 밖 사람과 주고받는 이메일은 어떨까? 야머의 창립자이자 현 제네피츠 Zenefits의 최고운영책임자(COO) 데이비드 삭스 David Sacks는 이메일로 처리하는 업무 중 일부는 이미 다른 앱으로 이동 중이라고 지적한다. 사람들은 더 이상 사진이나 일상 공유에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페이스북이 있기 때문이다. 파일 공유도 드롭박스나 박스 Box  등의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메일을 바꿀 최고의 방법은 본래의 기능으로 되돌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온갖 정보를 주고받는 커뮤니케이션허브로 이메일을 사용하는 대신 전자 메일함으로 기능을 축소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총괄하는 하비에르 솔테로 Javier Soltero 는 받은 편지함을 없앨 생각이 전혀 없다. 다만 좀 더 직관적으로 바꾸고 싶어한다. 그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에 자신이 만든 이메일 앱 어컴플리 Acompli 를 2억 달러를 받고 매각했다. 그는 이메일이 사라질 일은 없다고 본다. 솔테로는 “이메일은 인터넷과 분리할 수 없다. 이메일이 쌓이는 것이 문제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그의 해결책은?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를 인식하고, 그 주소에서 온 메일은 눈에 띄게 보여주는스마트한 메일함을 제공하는 것이다.

받은 편지함에 우선순위를 매겨 보여주는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외의 기업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드롭박스의 메일박스Mailbox는 원터치 접근 방식으로 인기를 얻었다. 구글의 인박스 Inbox 도 항목 구분에 대한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그 뒤를 따랐다. 그러나 아무리 짧은 내용이라도 모든 메시지는 직접 확인해야 한다. 문제의 핵심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후략)

 

>> 관련 자료(포춘코리아, 2015년 7월호)

[기사공유][한국, 이대론 갈라파고스된다]폐쇄적 기업문화

기업간·부처간 협업 문화 없어…쓸데없는 비용·인력 낭비 초래경직된 상명하복식 조직문화…진정한 의미의 ‘소통’ 결여

세계는 공유와 개방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지만, 한국 기업들은 여전히 폐쇄적이고 상명하복적인 조직문화 속에 갇혀 있다.
기업간뿐 아니라 같은 기업 내 부처간에도 치열하게 경쟁하기만 할 뿐 협업이나 상생의 정신을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상명하복식의 억압만 횡행하고, 상하간의 진정한 소통이 없다 보니 직원들의 창의성이 억눌려지고 있다.
물론 치열한 경쟁은 한국 경제를 여기까지 끌어올린 원동력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폐쇄적인 문화보다 개방적이고 협조적인 문화가 훨씬 더 큰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 문화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경쟁만 있고 협업은 없다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은 제휴사에게도 핵심적인 사안은 공개하기를 꺼린다. 모 대기업 직원 A씨는 “독점적인 정보를 많이 가지는 것이 곧 힘이라는 문화가 팽배해 있다”고 전했다.
분명 비밀스런 정보가 기업의 힘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은 이미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공유할 만큼 공유와 개방의 시대다.
이 점에 착안, 공유와 개방을 기초로 한 구글, 알리바바, 페이스북 등이 상상을 뛰어넘는 매출액과 수익을 창출하기도 했다.

◆상명하복식 문화에 사라지는 창의성

지난해 ‘비즈니스 코리아’에서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노동 생산성을 기록한 나라로 나왔다.
주된 이유로는 ▲엄격한 구조와 계층 ▲의사소통 부족 ▲휴대폰과 사내 커뮤니케이터 ▲스트레스와 음주 후유증 ▲외관에 지나친 집착 ▲대졸 취업자의 능력 부족 ▲시간의 파킨슨 법칙 등이 지적됐다.
특히 직장 내 소통이 상명하복식으로만 흐르다 보니 지나치게 경직된 분위기로 연결되고, 결국 윗사람 눈치만 보느라 부하직원들의 창의성은 매몰된다.
물론 70~80년대보다는 의사소통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것이 일반적인 지적이다

……(후략)

 

>> 관련 기사(세계일보, 2015.10.20)

이메일을 과연 버릴 수 있을까?

최근에 뭘 찾을 게 있어서 뉴스 검색을 하다가, 아래와 같은 내용의 뉴스기사를 보았습니다.

OOO는 ‘지긋지긋한 이메일, 이제 ◇◇◇로 갈아타자!’라는 슬로건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에서 시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차세대 보안위협으로 떠오른 지능형 지속위협(APT) 공격 통로가 되고 있는 이메일로 인한 각종 스팸 및 정보유출의 위험성,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한 소통과 협업의 불편함을 공감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후략)

메일시스템 마케팅 업무를 9년 넘게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위에 언급된 이메일의 단점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안타깝게도요ㅠㅠ).

하지만 해킹이나 정보유출의 위험성은 다른 업무 시스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일이고,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은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지와 더 관련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지금 당신의 메일함을 한번 보시겠어요?

내부 동료와 외부 협력체나 파트너 중 어느 쪽과 더 많은 메일을 주고 받으시나요?

사실,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내부 소통은 소셜 네트워크가 이메일보다 더 적합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메일을 버리고 다른 것으로 갈아탄다면 외부와는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까요?

또한 대부분의 소셜 네트워크는 타임라인 형태가 많지요. 말 그대로 시간순으로 흘러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공지나 게시 성격의 글을 소셜 네트워크가 담아주지 못합니다.

소통에 무게를 실어 줄 자료들 역시 타임라인의 파도에 실려 그대로 흘러가 버린다면, 우린 최소한의 돛단배에 겨우 몸을 맡기고 타임라인 망망대해에 두둥실 떠 있는 상황에 놓여지겠지요.

오늘날,

대부분의 일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와 내 동료, 내부와 외부가 소통과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는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통과 협업의 성격에 따라 이메일, 소셜 네트워크, 게시판, 자료실, 일정, 메모 등 각종 소통 지원 도구들이 서로 단단하게 연결되어 끊김없이 일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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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그 물음에 대해 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