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유]직장내 세대차이 ‘다름을 인정하고 강점으로 활용하라’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간 충돌이 늘어나게 됐다. 여기 베이비 붐 세대, X 세대, 밀레니엄 세대의 고유한 개성을 경쟁우위로 활용할 수 잇는 방안을 소개한다.

인지와 이해

과거 베이비붐 세대들 간의 의사소통은 예술의 형태였다. 편지를 생각해 보자. X 세대에게는 마지막이었다. 이메일을 생각해 보자. 그리고 밀레니엄 세대에게는 문자 전달 속도 때문에 방해에 가깝다. 메시지는 스냅챗으로도 전달할 수 있다. 채팅, 텍스트, 인스턴트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이 더욱 직설적이며 짧게 바뀌었고 밀레니엄 세대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구세대 근로자들에게는 그렇지 못하다. 더욱 신중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기대치는 명확하게

나이나 세대를 불문하고 임원들은 근로자들이 무엇을 생산하고 모두가 조직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 목표에 기초하거나 프로젝트 또는 결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업 그룹을 만들고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대치를 수립하되 각각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서로의 차이점과 강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으라.

밀레니엄 세대는 투명성을 원한다. 소셜 미디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자신이 그 일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한다. 이것이 직장으로까지 이어진다. 이 세대는 실태 보고서를 요청하면 반대하지 않고 상사가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한다고 해서 불평하지 않는다.

CIO는 밀레니엄 세대의 이러한 특성을 업무 투명성에 접목해 업무를 간소화하며 상태 업데이트와 프로젝트를 최적화하고 업무에 소셜을 활용해 협업화할 수 있는 귀중한 인적 자원을 얻게 된다. 큰 노력을 기울일 필요도 없다

……(후략)

 

>> 관련기사(CIO Korea,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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