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유]직장에서 꼭 필요한, 이메일 제대로 쓰는 팁 5가지

1. 이메일은 감정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쓰기의 달인이 아니라면 이메일만으로는 내 감정을 충분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받는 사람의 기분이 위축돼 있다면 발신자가 일반적인 내용을 썼어도 수신자는 이를 공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 감정의 명확한 전달을 위해 이메일 앞부분에 전체적인 감정 톤을 알릴 필요가 있다.

상대방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내 감정의 톤을 명시적으로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3. 상대방 스타일에 맞추자.

누구나 자기가 익숙한 스타일에 더 친근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내용 못지 않게 형식도 중요함을 잊지 마세요.

4. 상대방 이메일에 즉각 반응하지 말자.

나를 화나게 하는 이메일일수록 최소한 30분 이상의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답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흥분한 상태에서 이메일을 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5. 상대방의 피드백을 기다린다는 말로 마무리하자.

너무 제 의견만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한 점이 신경이 쓰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거나 제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말씀주시면 참고하고 반영하겠습니다. 편하게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기사(ㅍㅍㅅㅅ,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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