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유]차세대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필요한 8가지 능력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어떤 능력이 가장 필요할까? 많은 사람이 조직 관리, 일정 관리 혹은 여러 기술 프로젝트 관리 등을 떠올리겠지만 이런 능력이 앞으로도 각광 받으리란 보장은 없다. 모든 프로젝트 관리자가 같지 않은 것처럼 필요한 프로젝트 관리 능력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의 탤런트 갭(Talent Gap) 보고서는 2020년이 되면 미국 내 프로젝트 관리 일자리가 7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로 수도와 전기, 건설, 정보 서비스, 석유와 가스, 금융과 보험, 제조,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 내에서 생길 것으로 내다봤다.

PMI와 앤더슨 이코노믹 그룹(Anderson Economic Group)의 ‘고성과 프로젝트 인재 키우기(Building High-Performance Project Talent)’ 보고서를 보면 지난 몇 년간 기업의 83%가 유능한 프로젝트 관리자를 찾는 데 실패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겪었다.

– 품질 저하(31%)
– 효과적 혁신 불가능(29%)
– 전략적 계획의 취소나 연기(27%)

그러면 기업은 차세대 프로젝트 관리자의 어떤 능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까? 이를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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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을 위한 CUBE 이용법

안녕하세요, CUBE 운영팀입니다.

CUBE 오픈 베타 서비스를 그야말로 오픈(!)한 지 3주 정도 지났는데요.
잘 이용하고 계시나요? 어렵거나 불편한 점은 없으시고요?

일일이 여러분을 찾아뵙고 설명해 드리고 싶지만 저의 몸이 한 개뿐인지라..ㅠㅠ
대신, 블로그를 통해서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팁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로!!

네트워크나 그룹을 생성한 후 구성원을 초대하고 함께 소통하는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계신(!) 관리자 분들을 위해
‘장하다’ 팀장님의 활용 사례를 공유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사내에서 이미 CUBE를 이용 중인 ‘장하다’ 팀장님은
최근에 큰 프로젝트를 맡으시면서 프로젝트 팀장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CUBE에서 그룹 만들기 – 구성원 초대 – 업무 공유 및 소통하는 과정을 저희에게 살짝 공유해 주셨습니다.

장하다 팀장님이 CUBE를 통해 업무의 첫 단추를 어떻게 잘 끼우셨는지 한번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장하다’ 팀장의 CUBE 이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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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실시간 협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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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Norman Lear Center via Flickr

미국의 여론조사 기간인 해리스 여론조사에서 실시한 2014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평균 8.7시간이며 그 시간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45% 정도의 시간을 본인들의 일의 기본 임무를 수행하는 데 사용된다고 한다. 나머지 약 14%는 이메일을 보내는 데에, 8%는 업무 도중 갑자기 발생한 중요하지 않은 작업을 수행하는 데에, 그리고 7%는 쓸데없는 미팅을 하는 데에 쓴다고 한다. 실로 무서운 일이다. 직원들은 자신들의 평일 근무 시간의 약 3분의 1을 비효율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기업은 보다 스마트한 협업 툴과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등이 이메일, 불필요한 미팅 및 업무 도중 갑자기 발생한 중요하지 않은 작업 등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함으로써 작업 생산성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업이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지능적으로 함께 일하는 업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실시간 협업은 직원 모두가 책임감 있고 생산력 있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처럼, 커뮤니케이션은 보다 유동적으로 움직이며 팀원들은 빠른 시일 내에 고부가가치의 산출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그들이 원하는 정보와 자료에 액세스할 수 있다. 즉각적인 영향을 만들어 내기 위해 직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몇 가지 시책들은 옆으로 밀려나거나 뒤로 제쳐진다. 또한, 프로젝트는 종종 보다 빨리 완료된다.

보다 효율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실시간 협업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는 것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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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유](책)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저자 필립 델브스 브러턴 역자 박영준 어크로스 2016.03.14
원제 Management Matters
페이지 336 ISBN 9788997379835

책소개

위대한 리더는 훌륭한 관리자이다!

《장사의 시대》, 《하버드 경영학 수업》을 통해 세계 유수의 기업 안팎의 생리와 조직문화에 대한 폭넓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던 저자 필립 델브스 브러턴이 이번 책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에서 우리 시대 훌륭한 관리자들의 평범한 습관을 보여준다. 책은 ‘혁신’, ‘리더십’ 등 경영 분야의 화려한 언어 뒤에 숨어있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인 ‘관리자’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략, 노하우를 담고 있다. 풍부한 사례, 단단한 이론, 놀라운 통찰이 담긴 관리자를 위한 경영 수업이 시작된다.

천재적인 프로그래머이자 괴팍한 성격의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예를 살펴보자. 페이스북은 2004년 설립 이후 뛰어난 프로그래밍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그에 비해 직원을 관리하고 총괄하는 일은 능숙하지 못했다. 회사의 문제를 인식하고 필요한 관리자를 물색하던 중 구글의 임원이었던 셰릴 샌드버그를 만나게 된다. 저커버그는 당장에 그를 COO로 고용해 회사의 문제들을 해결해 갔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2010년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하고 사용자 수도 증가하기에 이른다.

책에는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경영 구루인 마이클 포터, 워런 버핏의 놀라운 통찰이 담긴 조언들과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로써 쌓아온 저자의 단단한 이론, 다양한 취재경험에서 얻은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훌륭한 관리자가 가지고 있는 숨겨진 노하우를 들려준다. 그리고 관리의 기술을 자기관리, 직원관리, 프로세스 관리, 숫자관리, 변화 관리, 전략 관리의 6갈래로 나누어 소개한다. 책은 단단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상황판단 능력과 끈기, 용기를 얻고 싶은 이들에게, 또한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아 관리자, 경영자로 나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한 교훈을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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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비전공유·소통 활발해야 ‘기업실적‘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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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미래비전 공유, 원활한 상하간의 소통, 외부 아이디어 적극 수용 등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열린 기업문화’가 정착된 회사일수록 실제 경영성과도 좋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은 최근 국내 1,059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1월26일~2월6일에 실시한 ‘기업문화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015년 전경련 IMI HR 포럼’에서 실제 기업사례와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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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글로벌 시총 1위 구글의 비결은.. 작고 유연한 조직 문화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 ‘맞아요, 그리고(Yes, and)’ 등을 외쳐보세요. 상대방 의견에 대해 트집을 잡거나 ‘네, 그렇지만(Yes, but)’이라며 제동을 걸지 마세요. 실현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긍정의 에너지를 주고받으면 작은 아이디어도 혁신적인 결과물로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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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만약에 전 세계인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공유한다면?’이라는 생각을 나누다 구글의 검색엔진을 탄생시켰다.

■‘구글러=예스맨’ 작은 아이디어도 크게 키워라
전세계 기업 중 시가총액 1위인 알파벳(구글의 지주회사)의 성장 비결은 뭘까?
전 세계 모든 기업이 궁금해 할 구글의 성공비결에 대해 프레드릭 G. 페르트 구글 혁신·창의성 프로그램 총괄( 사진)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구글러(Googler, 구글 직원)들은 늘 ‘만약에(what if) ~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공유한다”고 구글 급성장의 비결을 설명했다.

페르트 총괄은 “구글의 핵심 경쟁력은 개방성과 투명성에 있다”며 “매주 목요일 열리는 구글 전체회의(TGIF)에서 리더들은 현재 회사 상황을 모두 공개하고 이에 대한 조직 구성원의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알파벳이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오르면서 몸집은 커졌지만, 사내문화는 여전히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을 지향한다는게 페르트 총괄의 설명이다.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형성돼야 자유로운 소통 속에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진다는 것이다.

이는 관료주의로 물든 국내 기업에게도 커다란 울림을 준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한국기업의 조직건강도와 기업문화 종합보고서’를 보면 국내 업체 중 77%는 상명하복식 조직 문화 등으로 인해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구글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구글러들은 동등한 입장에서 열린 대화를 즐기기 때문에 부서 간 협업도 잘 이뤄진다”며 “상사의 지시보다는 ‘만약에(What If)’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할 일을 찾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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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BE 오픈 베타 서비스 출시

타임라인 기반 소셜 협업 툴 – CUBE의 오픈 베타 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CUBE는 비동시적 업무환경에 꼭 필요한 지원 도구인
피드 – 일정 – 게시판 – 자료실 – 메모 – 메일이 큐브처럼 조합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이 공유-소통-협업이 가능하도록 이끄는 타임라인 기반의 툴입니다.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 중에는
– 초대할 수 있는 구성원의 수도,
– 만들 수 있는 그룹의 수도,
– 이용할 수 있는 용량도,

모두 무제한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이용 중 버그 신고 / 개선 제안 / 일반 문의는  ‘SUPPORT‘ 페이지에 남겨 주세요.

CUBE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해당 페이지로 직접 이동하여 문의를 남길 수도 있고,
이용 중인 페이지 오른쪽 하단의 물음표 아이콘을 클릭하여 바로 문의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1. 현재 페이지에서 문의 남길 때
: 물음표 아이콘 클릭 -> ‘문의작성’ 아이콘 클릭 -> 유형 및 내용 남기기 -> (필요 시) 현재 화면 캡처 저장 -> ‘보내기’ 버튼 클릭
2. Support 페이지로 바로 이동 시
: 물음표 아이콘 클릭 -> ‘바로가기’ 아이콘 클릭 -> ‘문의 남기기’ 선택 -> 유형 및 내용 남기기
(단, 해당 페이지는 일반 CUBE 사용자도 모두 이용하는 페이지이기 때문에 문의 남길 시 내부 정보가 오픈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픈 베타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공유-소통-협업이 입체적으로 어울릴 수 있도록 CUBE는 계속 움직일 것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2016-04-05 11;24;59

[자료공유](책)보이게 일하라

보이게 일하라

보이게 일하라
저자 김성호 쌤앤파커스 2016.03.29
페이지 272 ISBN 9788965703204

책소개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일본전산 이야기》, 《답을 내는 조직》을 잇는 ‘변화 코칭’전문가 김성호의 최신작 『보이게 일하라』.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세상의 모든 조직은 혁신을 외치고, 그야말로 매일 매 순간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 『보이게 일하라』는 이러한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변신해야 하는지를 조목조목 설득력 있게 제안한다.

책은 6단계에 걸쳐 왜 일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누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누가 무슨 성과를 냈는지 ‘보이게 일하는 법’을 다양한 혁신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더불어 구글, 유니클로, 도요타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혁신 사례 속에서 조직과 팀, 개인이 시도해볼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을 담았다. 조직의 비전, 목표, 프로세스, 공유와 협업, 평가와 보상 등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유하면 자연스럽게 조직과 개인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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