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공유](책)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저자 필립 델브스 브러턴 역자 박영준 어크로스 2016.03.14
원제 Management Matters
페이지 336 ISBN 9788997379835

책소개

위대한 리더는 훌륭한 관리자이다!

《장사의 시대》, 《하버드 경영학 수업》을 통해 세계 유수의 기업 안팎의 생리와 조직문화에 대한 폭넓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던 저자 필립 델브스 브러턴이 이번 책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에서 우리 시대 훌륭한 관리자들의 평범한 습관을 보여준다. 책은 ‘혁신’, ‘리더십’ 등 경영 분야의 화려한 언어 뒤에 숨어있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인 ‘관리자’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략, 노하우를 담고 있다. 풍부한 사례, 단단한 이론, 놀라운 통찰이 담긴 관리자를 위한 경영 수업이 시작된다.

천재적인 프로그래머이자 괴팍한 성격의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예를 살펴보자. 페이스북은 2004년 설립 이후 뛰어난 프로그래밍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그에 비해 직원을 관리하고 총괄하는 일은 능숙하지 못했다. 회사의 문제를 인식하고 필요한 관리자를 물색하던 중 구글의 임원이었던 셰릴 샌드버그를 만나게 된다. 저커버그는 당장에 그를 COO로 고용해 회사의 문제들을 해결해 갔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2010년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하고 사용자 수도 증가하기에 이른다.

책에는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경영 구루인 마이클 포터, 워런 버핏의 놀라운 통찰이 담긴 조언들과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로써 쌓아온 저자의 단단한 이론, 다양한 취재경험에서 얻은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훌륭한 관리자가 가지고 있는 숨겨진 노하우를 들려준다. 그리고 관리의 기술을 자기관리, 직원관리, 프로세스 관리, 숫자관리, 변화 관리, 전략 관리의 6갈래로 나누어 소개한다. 책은 단단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상황판단 능력과 끈기, 용기를 얻고 싶은 이들에게, 또한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아 관리자, 경영자로 나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한 교훈을 전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평범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관리의 기술’
평범한 관리자는 어떻게 조직의 책임자로, 기업의 경영자로 거듭나는가?

잡스, 저커버그, 퍼거슨 등 훌륭한 관리자들의 풍부한 사례
《장사의 시대》《하버드 경영학 수업》 저자의 단단한 이론
세계적인 경영 구루들의 놀라운 통찰이 담긴 관리자를 위한 경영 수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장사의 시대》《하버드 경영학 수업》의 저자 필립 델브스 브러턴. 세계 유수의 기업 안팎의 생리와 조직문화에 대한 폭넓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 그가 이번에는 우리 시대 훌륭한 관리자들의 평범한 습관을 보여준다.
책은 ‘혁신’, ‘리더십’ 등 경영 분야의 화려한 언어 뒤에 숨어있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인 ‘관리자’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조직을 움직이고 사람을 책임지는 중추이자 근육 같은 존재인 관리자의 면모와 ‘관리의 기술’이 소개된다.
《파이낸셜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는 저자는 세계적인 경영 구루인 마이클 포터, 워런 버핏의 놀라운 통찰이 담긴 조언들과,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로서 쌓아온 단단한 이론, 다양한 취재경험에서 얻은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훌륭한 관리자가 가지고 있는 숨겨진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굴곡이 많은 이력서를 내미는 신입을 뽑아야 할까? 내성적인 성격의 직원과 분란을 만드는 직원 중 누가 더 좋을까? 성과 평가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그 외에도 똑똑한 직원과 함께 일하는 법, 조직 내부의 불평을 활용하는 기술, 빨리 실패하고 빨리 배워야 하는 이유 등 조직 현장에서 가져온 다양하고 생생한 케이스 스터디가 어우러졌다. 풍부한 사례, 단단한 이론, 놀라운 통찰이 담긴 관리자를 위한 경영 수업이 시작된다

조직에 살아 움직이는 활력을 제공하는 존재
단단한 관리자, 빼어난 책임자, 훌륭한 경영자로 거듭나려면
평범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습관을 길러라

크리에이터와 혁신가의 시대,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 같은 천재형 리더가 각광받는 오늘, 관리자는 낡은 단어로 보인다. 시스템과 소프트웨어가 사람들을 연결하고 조직을 매끈하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믿음도 그럴싸하다. 하지만 기업의 뼈대와 근육을 구성하고 지탱하며 조직을 떠받치는 것은 여전히 역량 있는 관리자의 몫이다.

“결국 관리자들이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의 존재가치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관리자의 가장 큰 약점이라고 지적하는 요소, 즉 인간적인 본성 때문일 것이다. 기술 발전과 함께 비즈니스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변한다. 인간은 그러한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할 수 있는 완벽한 관리 도구다. 그들은 배우고, 이끌고, 변화시키고, 흥정하고, 계산하고, 설득하고, 표현하고, 격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관리자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모든 경영진이 원하는, 기업에 살아 움직이는 활력을 제공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프롤로그 중에서)

MIT 교수 스티븐 스피어의 비유에 따르면 기업과 군대, 그리고 인체는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군대에는 장군들과 일선 사병들을 연결해주는 하사관이나 장교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체에도 세포, 조직, 기관들을 뇌와 연결시켜주는 중간 단계의 관리 체계가 있다. 만약 세포와 뇌가 직접 소통하는 구조라면 그것은 단순히 실제 사람의 신체와 다르다는 점을 떠나 대단히 비효율적일 것이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진은 여전히 관리자들에게 의지한다. 그들이 회사의 현황을 정확히 알려주고 수시로 발생하는 긴급 상황들을 처리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관리자들은 더욱 유능한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 즉 역동적인 상황들을 관리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며, 언제 어디서 문제가 발생해도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관리해야 하는 사안들은 계속 바뀌지만, 그 모든 일들은 언제나 중요하다.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은 ‘관리의 기술’을 다음 여섯 갈래(자기 관리, 직원 관리, 프로세스 관리, 숫자 관리, 변화 관리, 전략 관리)로 나눠 이야기한다. 각 갈래의 이야기들은 상세하고 또한 생생하다. 현장성 넘치는 경영 구루들의 조언과 탄탄한 이론과 저널리스트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사례들은 읽는 이의 재미를 더한다. 단단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상황판단 능력과 끈기와 용기를 얻고 싶다면, 또한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아 관리자, 나아가 경영자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이 책의 교훈을 익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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