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공유](책)미래를 만드는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8가지 혁신 키워드

미래를 만드는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8가지 혁신 키워드

2016-06-02 16;52;58

저자 김동준 갈매나무 2015.07.07
페이지 348 ISBN 9788993635591

책 소개

스마트 시대에 더욱 진가를 발휘할 혁신의 전략!

혁신은 쉽지 않다. 하지만 기업이 변화하는 환경과 진화하는 시장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미래를 만드는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답은 바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이 책은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필요한 가치를 여덟 가지로 나누어 살펴본다.

여덟 가지 혁신 키워드는 ‘문제 해결’, ‘개인 역량’, ‘조직 역량(협업)’, ‘기술’, ‘논리’, ‘창의’, ‘P-매니지먼트(P-MANAGEMENT)’, ‘혁신 프레임워크’다. 저자는 혁신도 결국은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라는 점에 주목하여 우선 문제 해결 방법론으로부터 출발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어떻게 향상시킬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판사 서평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혁신이다!
인간 중심의 혁신을 이끌어내는 조건

기계의 시대는 인간을 노동으로부터 좀더 자유롭게 했고, 디지털 시대는 비용과 시간으로부터 인간을 좀더 자유롭게 했다. 이렇게 자유로워진 인간이 자기 방식대로 기술을 활용하고 저마다 다양한 느낌을 갖는 시대, 즉 개인화의 시대가 열렸다. 스마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스마트 시대에는 개인화된 경험을 느끼게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것을 하지 못하는 기업은 일류 기업이 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생존하기조차 힘들어진다.

그러나 변화와 혁신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이사나 이직처럼 환경의 변화를 야기하는 일은 물론이고 하다못해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일 따위에도 우리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신경 쓰게 된다. 큰일이든 사소한 일이든 뭔가를 바꿀 때에는 일종의 용단이 필요한 것이다. 개인적인 변화가 이러한데 조직, 기업의 변화는 더 말할 것도 없다. 더구나 기업을 중심으로 한 세계는 변화하면서 ‘진화’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바꾸지 않으면 진화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마련이고 이때 리더와 구성원들은 어려움을 넘어 두려움에 빠진다. 마땅히 변화를 감행해야 한다는 것은 알면서도 누가,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지 막막하다면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느냐 극복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은 달라진다. 자, 기업은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해나갈 것인가?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하는 답은 바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보통의 조직으로서는 도저히 엄두를 낼 수 없을 과감성이나 대단히 번뜩이는 통찰력 같은 것이 아닌, 제대로 된 공감과 협업으로부터 혁신이 시작된다는 얘기다. 저자는 오랜 기간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업무 경험과 직장 안팎에서 이어온 교육, 연구 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일할 때 혁신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혁신의 진화 패턴, 역동성, 순환적 속성 등을 친절한 문체로 설명해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진다. 먼저 Part 1 ‘혁신을 혁신하라’에서는 혁신이 가지는 속성, 그리고 혁신의 진화 과정을 살펴본다. 혁신은 무엇인지, 그리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혁신은 어떤 패턴과 속성을 나타내며 진화해왔는지를 알아본다. 우선 느낌, 경험, 개인화, 다양성 등의 가치에 주목하고 창의, 디자인,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기계가 인간에 적응하는 스마트 시대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혁신의 진화를 나타내는 S-곡선, 불연속성과 불확실성의 딜레마, 임계점을 넘어야 폭발하는 혁신의 특성, 미스터리를 역동적으로 대할 필요성, 혁신의 순환적 진화 등 혁신의 패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모저모를 상세히 짚고 넘어간다.
Part 1이 혁신의 진화를 읽어낼 기회를 제공한다면, Part 2 ‘혁신은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해가는가’에서는 혁신의 ‘실천’을 위해 필요한 방법론을 다룬다. 즉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필요한 가치를 여덟 가지로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다. 그 여덟 가지 혁신 키워드는 ‘문제 해결’, ‘개인 역량’, ‘조직 역량(협업)’, ‘기술’, ‘논리’, ‘창의’, ‘P-매니지먼트(P-Management)’, ‘혁신 프레임워크’다. 저자는 혁신도 결국은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라는 점에 주목하여 우선 문제 해결 방법론으로부터 출발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어떻게 향상시킬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문제를 풀거나 혁신을 하는 주체는 결국 사람이므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에 대한 이해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기술에 대한 이해 역시 필수적이므로 자세히 다룬다. 그리고 기술의 활용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필요한 사고력, 즉 컨버전스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논리적 사고, 가치의 연결과 디버전스를 이해하기 위한 창의적 사고 등을 때에 따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기량 역시 꼼꼼히 소개한다.
제대로 된 매니지먼트 활동 또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 책에서는 상품Product, 과제Project, 그리고 과정Process 등 영어로 P자로 시작하는 세 가지 요소의 매니지먼트에 대해 서술한다. 이름하여 ‘P-Management’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해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매니지먼트의 관점까지 확보한다면 마지막으로 ‘혁신 프레임워크’에 대해 이해할 차례다. 비즈니스 모델, 전략(적 사고), 디자인(적 사고) 등의 혁신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는 독자들로 하여금 혁신의 숲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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