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공유](책)살아있는 기업 100년의 기업

살아있는 기업 100년의 기업 – 당신의 회사는 격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살아있는 기업 100년의 기업
저자 아리 드 호이스 역자 정우석 / 김앤김북스 2012.03.25
원제 (The) living company
페이지 311 ISBN 9788989566557

책 소개

100년의 기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살아있는 기업 100년의 기업』은 전세계 40여 개 장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쉘 그룹 연구 프로젝트를 기획한 저자 아리 드 호이스가 기업들이 격변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번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시한 책이다. 연구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장수할 수 있었던 4가지 핵심적인 공통 요인을 밝혀냈다. 환경에 대한 민감성, 강한 정체성과 결속력, 관대함, 보수적 자금조달이 그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업을 살아있는 일 공동체로 바라보는 것이 바로 기업의 기대 수명을 늘리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면서, 기업의 장수와 번영을 바란다면 특정한 전략이나 아이디어보다도 더 근본적인 힘들의 원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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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스트레스와 미친 속도’로부터 기업 문화를 지켜내는 방법

IT 기업은 압박감이 심하고 속도가 빠른 것으로 유명하다. 스타트업 기업이라면 특히 그렇다. 직원들이 장시간 압박감을 느끼고, 혼란스러운 변화를 경험하다 보면, 직원의 사기와 생산성을 해치는 문화가 어느덧 구축될 수 있다.

리더십 교육 기관인 바이탈스마트(VitalSmarts)는 2015년 기술직 종사자 827명을 대상으로 문화가 업무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그리고 문화와 관련된 몇몇 중요한 요소가 기업 성과(실적)에 어떻게 부정적인, 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밝혀냈다.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바이탈스마트의 조사 담당 데이빗 맥스필드 부사장은 지난 30년간 포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 과학 연구를 수행했다. 그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히 IT 업계에 소속된 기업들이 바꿔야 할 부분, 바꾸는 방법을 제안했다. 가령 첨단 사무실을 구현하고, 최고의 혜택(직원 특전)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문화를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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