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공유](책)펌핑 크리에이티브

펌핑 크리에이티브 – Pumping Creative,개인과 조직의 잠재된 크리에이티브를 끌어내는 53가지 방법

펌핑 크리에이티브
저자 곽숙철  |  틔움  |  2016.12.12
페이지 328  |  ISBN 9788998171308

책 소개

크리에이티브를 끌어내는 능력의 차이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한다!

인간이 가진 가장 탁월한 능력은 크리에이티브다. 『펌핑 크리에이티브(PUMPING CREATIVE)』는 세계적 혁신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사례를 소개한다.

지식과 정보는 이제 더 이상 경쟁우위 요소가 아니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인터넷 확산은 지식과 정보를 범용화시켰다. 이제는 지식과 정보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잘 가공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 즉 ‘크리에이티브’가 핵심 경쟁우위 요소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의 크리에이티브와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개인이 창조적인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동기가 필요하며, 창조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 인재와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사례와 함께 밝혔다. 2부에서는 창조적 인재에게 필요한 요소와 이들을 확보ㆍ유지하는 방법을, 3부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된 창조력을 발현시키는 53가지 방법과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 유명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인간의 가장 탁월한 능력인 크리에이티브를 찾아내고, 어떻게 기업 성장에 활용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젠 돈(자본)이 있어야만 사업을 시작하고, 또 돈이 있어야만 회사를 키울 수 있는 시대가 실질적으로 끝났음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또한 지식과 정보가 범용화된 지식사회에서 창조적 능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크리에이티브란 어떻게 발현되는가?

저자는 크리에이티브란 자원과 동기라는 두 가지 요소에 의해 발휘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두 가지 요소를 개인과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측면에서 분석했는데, 개인의 경우 지식과 경험이 바로 자원이고 열정과 의지가 동기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인재가 바로 자원이고 조직 문화가 동기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아이디어보다 중요한 것이 인재라며, 창조적 인재의 8가지 특성과 더불어 이러한 인재를 찾아내고 채용하기 위한 8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그리고 구글, 3M, 애플, 페이스북, SAS, IBM, 디즈니, 픽사, 자포스, 마이다스아이티, 다이슨, 고어, 홀푸드, 아이데오, P&G, 마이크로소프트, 샤오미 등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기업들이 실행하고 있는 53가지 전략과 사례를 제시하며, 단순한 사례 소개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 이론적 근거까지 함께 밝히고 있다.

이들 사례가 한국 현실에 맞지 않을 것이란 걱정, 관료주의가 가득한 한국 대기업에는 적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걱정, 중소기업에게 적용하기에는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는 걱정 등은 모두 쓸데없다. 사례에 나온 기업들은 미국과 영국,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관료화된 조직일수록 창조적인 혁신이 더욱 필요하고, 이들 기업은 모두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대기업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특히 창조적 인재를 찾아내고 채용하기 위한 8가지 원칙과 이들의 크리에이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53가지 방법은 상호의존적 성향으로 연결되어 있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실행 가능한 것들이어서, 자신의 조직에 적합한 것들을 찾아 연구하고 적용할 수 있어 아주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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