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중심사회’ 속에 CUBE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포털에 ‘CUBE’ 가 소개됐습니다.


……(전략) 오랜 기간 이메일 솔루션을 개발해온 크리니티는 이메일을 대하는 세상의 변화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의 주요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이메일의 기능을 쇄신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기로 결심했죠. 굳이 이메일 플랫폼을 가져가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이메일’스럽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정보를 공유해 업무에 접목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고 판단했죠. 그렇게 해서 브레인스토밍과 서비스 기획에만 1년 넘게 투자해 개발한 것이 팀 공유 SNS 서비스인 ‘큐브(CUBE, www.cubeis.net)입니다.

<인터넷 및 SNS 정보, 이메일 등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게 위해 큐브를 이용하는 모습>

SNS 서비스라고 하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실제로 큐브는 페이스북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띠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그 기능은 단순한 생활 이야기를 공유하는 SNS 성격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렇다고 잔디나 슬랙과 같은 기업 협업용 툴이라고도 말하기도 힘듭니다. 이런 툴은 업무 효율성을 목적으로 하지만, 큐브는 제일 개인 역량 향상에 큰 비중을 두면서도 협업 성과를 끌어올리는 툴이기 때문입니다. 크리니티의 유병선 대표도 이 점을 큐브의 차별화라고 강조합니다.

“크리니티는 수년간 비즈니스 업무의 중요한 도구인 이메일, 스팸차단메일, 보안메일, 모바일메일, 메일아카이빙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왔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참 많이 변했다는 걸 깨달았어요. 사람들은 이메일 대신 SNS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기업에서는 이메일과 SNS의 장점을 갖춘 그룹웨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회사조차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마다 이메일, SNS, 그룹웨어를 모두 사용해 업무 내용을 공유했으니까요.” 유병선 대표는 이런 변화를 한 마디로 ‘수평적 공유 문화의 확산’이라고 말합니다. 정보의 공유와 참여가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조가 팽배해졌다는 얘기죠.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는 리더의 입장에서 혁신적인 소통과 공유의 도구가 필요했다고 말합니다.

“이메일 중심의 업무 환경에서는 원하는 프로젝트 주제에 따라 정보를 검색하기가 힘듭니다. 회사 이메일 계정이어도 직원이 퇴사하거나 담당자가 바뀌면 해당 자료들이 소실될 수 있고, 공유와 피드백 속도도 SNS에 비해 더딘 편이죠. 몇몇 기업들은 카카오톡이나 밴드 등을 의사소통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사 기밀일 수도 있는 보고서가 톡을 통해 오가기도 하죠.” 이어 유 대표는 회사에서 공유되는 모든 정보와 자료가 회사 자산이란 점에서 일련의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특별한 도구를 모색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그게 바로 큐브입니다.

큐브는 팀 공유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무작정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그 기능을 활용해 고객별, 상품별, 이슈별 주제에 따라 정보를 구분해서 공유할 수 있고, 공유 대상인 사람과 팀에 따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종과 횡으로 공유의 경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게 이 서비스의 특징이죠. 물론, 기업용 협업 서비스들도 이런 기능을 일부 지원하는데, 큐브는 한발 더 나아가 플랫폼 성격에 따른 공유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SNS의 핵심인 ‘타임라인’은 물론 자료실, 게시판, 메모, 할 일, 일정, 주소록 등 공유의 형태를 다각화할 수 있죠. 이메일, SNS, 그룹웨어에서 이루어지던 공유가 큐브 안에서는 주제별, 대상별, 플랫폼별 다양한 형태로 한 번에 해결됩니다…..(후략)

> 관련 기사(SW중심사회 포털, 2017. 0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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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CUBE

소셜 공유 서비스 - CUBE를 만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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