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연결사회 – CUBE가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이미 디지털 혁명, 정보화 혁명으로 불리는 3차 산업혁명을 거쳐 4차 산업혁명 시대 즉,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를 의미하는 ‘초연결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초연결사회는 IT를 바탕으로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사물이 서로 연결됨으로써 지능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혁신의 창출이 가능해지는 사회이다.

초연결사회는 기술의 진화와 인간 욕구의 변화를 2대 동인(動因)으로 하여 등장하는 미래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즉, IT의 발전에 따라 주변의 제한적 객체와의 통신에서 시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객체와의 상호작용으로 연결의 범위가 확장된 것이다. 스마트 기술의 비약적 성장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 트래픽과 정보의 폭발이 일어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상호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IT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개별 사물에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되어, 서로 단절되어 있던 정보들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이 완성된 것이다. 심화된 연결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와 문화환경의 가능성이 열리며, 생활과 삶에 대한 인간의 욕구도 좀 더 인간중심적이고 고차원적인 수준의 것으로 변화, 진전하여 사물과 사람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사회(Hyper Connected Society)가 도래한 것이다… (중략)“초연결사회” 용어는 캐나다 사회과학자 Anabel Quan-Hasse과 Barry Wellman이 2001년 처음 사용하였으며, 소셜미디어 및 IT혁명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단말기, 단말기와 단말기간에 긴밀하게 연결되어 이메일, 클라우드,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장치로 연결되어 있는 사회를 의미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Hyper Connected Society – 초연결사회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초연결사회를 살아갈 당신이 누구와도 연결되어 손쉽게 공유하고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CUBE가 ‘멀티 네트워크(Multi Network)’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제 메일 계정 하나만 있으면 ‘나와 관련이 있는 사람’ 누구와도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미 네트워크에 가입되어 있어도 원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으며, 이미 만들어진 네트워크도 검색 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입한 네트워크에서 일어난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끊김없는 공유와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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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장 동료나 협력업체는 물론, 모임이나 동호회 등 다양한 형태로 네트워크를 연결해 보세요.

> ‘멀티 네트워크 기능’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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