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유]나의 팀은 강한 팀인가?

팀장으로서 가끔 갈등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어떤 과업을 A에게 지시했는데 원하는 시기, 원하는 수준이 아니면 차라리 혼자 해버릴까 하는 갈등이다. 물론 팀이 했을 때보다 개인이 했을 때 더 효율적인 일들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직의 일은 개인 한 사람이 잘한다고 큰 성취를 이룰 수 없다. 전체가 자신이 맡은 역할을 다하고 서로 신뢰하는 가운데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캔자스주 스미스센터 고등학교의 미식축구팀은 53연승을 하였다. 이러한 경이적인 성공의 비결의 하나는 바르타 감독의 리더십이다. 바르타 감독은 선수들을 자식처럼 여기고, 그들을 형제처럼 만들었으며, 도덕성과 협동으로 강력한 팀파워를 이끌어 냈다. 감독의 뛰어난 리더십, 선수들의 역량과 노력, 강력한 팀워크가 성공의 비결이다. 감독 혼자서는 결코 53연승이라는 위대한 승리를 할 수가 없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에게 영향력을 주며 함께 성취해 가야 한다. 개인이 아닌 팀의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팀이란 공동의 비전을 가지고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함께 하여 위대한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이다. 따라서 팀원이라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겠다는 소극적인 마음보다는 팀의 성과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다른 팀원들을 돕겠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나의 팀은 강한가? 팀을 강하게 만드는 비결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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