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콘텐츠를 ‘태그’로 관리해보세요.

우리 팀의 빛나는 지식과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태그 관련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이제 다양한 방법으로 태그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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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입 여부 상관없이 네트워크에 등록된 모든 태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단, 비공개 그룹에서 등록된 태그 제외). 네트워크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태그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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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그룹 생성 시, 가입 여부 상관없이 네트워크에 등록된 모든 콘텐츠와 내가 가입한 그룹에서만 등록된 콘텐츠 중 무엇을 표시할 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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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등록 시 범주를 선택하면 선택한 범주가 태그에 자동 추가됩니다. 범주를 바꾸면? 당연히 태그도 바뀌니까 안심하세요. 범주를 태그 그룹에 추가하면 범주별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그림4태그 그룹 페이지에서 콘텐츠 조회 시, 내가 가입하지 않은 그룹의 콘텐츠에도 댓글이나 공감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단, 표시 범위를 ‘모든 그룹’으로 선택했을 경우만 해당).  더보기>>

보다 자세한 태그 활용 방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 CUBE 태그 활용법

 

* ‘호손효과’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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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전화기 제조업체인 웨스턴 일렉트릭(Western Electric)은 시카고 외곽에 위치한 호손 공장(Hawthorne Works)에서 조명의 밝기가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다. 연구팀은 조명이 밝으면 생산성이 올라가고 어두우면 생산성이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조명이 밝든 어둡든 간에 생산성은 계속 증가폭을 보였다. 생산량의 증가는 조도를 계속 낮춰 작업자들이 너무 어둡다고 불평할 때가 돼서야 멈췄다.

이같은 연구를 1927년까지 했으나 조명의 효과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하자, 이 회사는 하버드대 심리학과의 엘튼 메이요(Elton Mayo) 교수에게 연구 용역을 의뢰했다. 메이요 팀은 조명이 아닌 다른 어떤 요인들이 생산성을 좌우한다고 생각하고, 1927년부터 3년 동안 조명 이외에 온도, 습도, 수면 시간, 근무일, 수당 등 여러 조건을 바꿔가며 실험을 거듭했다. 하지만 이러한 조건들과 생산성 사이에 의미 있는 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 휴식 시간을 늘리거나 줄이거나 관계없이 생산량이 30%나 올랐던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휴식을 취한 작업자들을 기존의 생산 라인으로 돌려보냈을 때였다. 그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최고의 작업량을 기록했다.

왜 작업환경과 상관없이 생산량이 증가했을까요? 그 해답은 뜻밖에도 작업자들을 인터뷰하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작업자들은 유명한 대학교의 저명한 학자들이 자신의 공장에서 연구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선택된 사람들로 중요한 실험에 참가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매우 기뻐했습니다. 또한 연구자들은 실험 내내 작업자들을 계속 살피면서 작업이 힘들진 않은지, 다른 문제는 없는지 계속 물었고, 작업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었습니다. 연구자들로부터 ‘인간적인 대우를 받는다’고 여기게 된 작업자들은 직장과 업무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는 마침내 ‘생산성 증가’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메이요 팀은 이 실험에서 ‘누군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사람들은 더 분발한다. 자신이 특별한 팀원의 일부라는 믿음과 생산 활동의 주체로 인식될 때 태도가 변하고 능률 향상에 의욕을 갖는다‘며 심리학적 조건이 물리적 조건보다 훨씬 더 동기를 부여한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관찰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행동을 바꾸어 생산성이 증가하는 현상을 ‘호손효과(Hawthorne effect)‘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관심과 피드백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까요.

동료가 CUBE에 등록한 콘텐츠에 댓글 한 줄, 공감 클릭 한 번 만으로도 동료의 오늘 하루를 달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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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개가 넘는 이메일을 받아보곤 합니다. 그러다 며칠 휴가라도 보내고 돌아오면,  받은 메일함 화면을 두껍고 까맣게 채우고 있는  ‘읽지 않은 메일’ 목록들에 질려버리게 됩니다. 그마저도 절반은 스팸 아니면 광고성 메일이라 자칫 잘못하면 중요한 메일까지 휴지통이나 스팸 편지함에 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은 여전히 업무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통신 및 정보 도구로 ‘이메일’을 꼽고 있으며, 현대인 중 이메일 계정 하나 없는 사람 찾는 것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만큼이나 난이도 있는 일일 것입니다.

따라서 이메일 없이 업무를 본다는 것은 무척이나 불편한 일일 텐데요. 없앨 수는 없지만 쓰자니  괴로운, 이 ‘계륵’같은 이메일을 좀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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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연결사회 – CUBE가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이미 디지털 혁명, 정보화 혁명으로 불리는 3차 산업혁명을 거쳐 4차 산업혁명 시대 즉,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를 의미하는 ‘초연결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초연결사회는 IT를 바탕으로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사물이 서로 연결됨으로써 지능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혁신의 창출이 가능해지는 사회이다.

초연결사회는 기술의 진화와 인간 욕구의 변화를 2대 동인(動因)으로 하여 등장하는 미래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즉, IT의 발전에 따라 주변의 제한적 객체와의 통신에서 시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객체와의 상호작용으로 연결의 범위가 확장된 것이다. 스마트 기술의 비약적 성장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 트래픽과 정보의 폭발이 일어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상호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IT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개별 사물에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되어, 서로 단절되어 있던 정보들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이 완성된 것이다. 심화된 연결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와 문화환경의 가능성이 열리며, 생활과 삶에 대한 인간의 욕구도 좀 더 인간중심적이고 고차원적인 수준의 것으로 변화, 진전하여 사물과 사람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사회(Hyper Connected Society)가 도래한 것이다… (중략)“초연결사회” 용어는 캐나다 사회과학자 Anabel Quan-Hasse과 Barry Wellman이 2001년 처음 사용하였으며, 소셜미디어 및 IT혁명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단말기, 단말기와 단말기간에 긴밀하게 연결되어 이메일, 클라우드,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장치로 연결되어 있는 사회를 의미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Hyper Connected Society – 초연결사회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초연결사회를 살아갈 당신이 누구와도 연결되어 손쉽게 공유하고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CUBE가 ‘멀티 네트워크(Multi Network)’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제 메일 계정 하나만 있으면 ‘나와 관련이 있는 사람’ 누구와도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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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중심사회’ 속에 CUBE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포털에 ‘CUBE’ 가 소개됐습니다.


……(전략) 오랜 기간 이메일 솔루션을 개발해온 크리니티는 이메일을 대하는 세상의 변화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의 주요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이메일의 기능을 쇄신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기로 결심했죠. 굳이 이메일 플랫폼을 가져가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이메일’스럽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정보를 공유해 업무에 접목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고 판단했죠. 그렇게 해서 브레인스토밍과 서비스 기획에만 1년 넘게 투자해 개발한 것이 팀 공유 SNS 서비스인 ‘큐브(CUBE, www.cubeis.net)입니다.

<인터넷 및 SNS 정보, 이메일 등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게 위해 큐브를 이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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